오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한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체전 운영에 필요한
국비 지원 상향을 정부에 건의합니다.
최근 물가와 임금 상승,
체전 경기 종목 수 증가에 따라
지방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에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이에따라 체전 운영비에 대한 국비 지원을
현재 4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시설확충사업비는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상향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 연말까지
경기장 후보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