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여름철 살모넬라균 식중독 주의 당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7.27 11:44

서귀포시가 여름철 살모넬라균 식중독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달걀이나 생닭 등 육류는
75도 이상의 온도에서 가열한 후 섭취하고
식재료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달걀 껍질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살모넬라균은 6월부터 9월까지
전체 발생의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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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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