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내년 밭 기반 정비사업을 위한 세부설계 용역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번 설계용역에서는
긴급 공사를 필요로 하는 대상지에 대한 측량 등을 통해
사업 가능한 지역을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용역은 오는 12월 마무리되며
각종 인허가와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내년에 70억원을 투입해
보성과 신도, 영락 등 8개 지구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