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 금어기 오는 10일 종료됨에 따라 제주 해역에서 본격적인 조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11일부터 제주도 남서 해역과 소흑산도를 중심으로 유자망 어선 120여 척이 조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말까지 참조기 위판실적은 206톤 39억여 원으로 지난해 대비 위판량은 78% 위판액은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013년 70여 척이었던 유자망 어선은 현재 120여 척으로 71% 증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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