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도정의 주요 사업을
도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되고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도정현안과 정책 공유회의에서
그린수소 실증과
민간 우주산업 육성,
제주가치 통합돌봄,
6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내년 예산 편성에서
주요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과 연계해
제주의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