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관광수입 7조 6천억대, 역대 최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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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관광수입이 7조 6천억원대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이 지난해 관광수입을 잠정 추계한 결과 이같이 나왔습니다.

전년에 비해 16.4% 증가한 것으로 제주관광수입 추계 이후 역대 최고치입니다.

내국인 관광객에 의한 수입이 6조 7천억원대로 89%에 이르며 대부분을 차지했고 전년에 비해 15%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소매업이 2조 5천억원대, 숙박업 1조 3천억원대, 음식점업 1조 8천억원대, 운수업 5천100억원대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 4월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개별.가족단위는 물론 수학여행과 패키지, 기업연수 등이 잇따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제주관광객이 줄면서 관광수입은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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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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