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투명페트병 별도 수집 매각 3억 수익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8.09 11:26

서귀포시가
지난해부터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집해
3억원이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클린하우스나
재활용도움센터에서 모아진 투명페트병을
전용 차량을 이용해
직접 매각 업체로 운반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지난한해동안
3억 1700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서귀포시는
투명페트병 음료를 배출할 때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뜨리고
뚜껑을 닫아 분리배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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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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