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먹는 물 영업장 수질기준.관리실태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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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이 관리실태나 수질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먹는 샘물 제조업체와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55개의 수질검사항목은 물론 장비나 제조관리, 취수정, 위생관리 모두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시중에 유통중인 먹는 샘물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에서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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