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주도-시민단체 간담회…주요현안 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3 09:41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간 간담회가 내일(14일)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지난 2월 간담회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민선 8기 공약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

특히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에 따른 대응책과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 제주도에서는 오영훈 지사와 소관 실국장이,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박외순 연대회의 공동대표를 비롯한 도내 9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게 됩니다.

간담회는 연대회의의 의제별 제안 설명과 이에 대한 답변,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최근 제2공항과 행정체제개편을 놓고 논란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영훈 지사와 시민단체가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