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시청각 기록의
체계적인 보존을 위해
'시청각 기록물 디지털 변환사업'을 추진합니다.
과거 아날로그 매체로 생산된 시청각 자료를
장기 보존할 수 있도록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특별자치도 출범 이전의
테이프 2천 600편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1991년 지방자치체 부활 이후
제주도와
시군 의회에서 생산한 자료가 주요 대상이며,
오래된 흑백사진 필름 100여장의 디지털 변환도 함께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