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무인 매표소 도입…이용자 94% 만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3 10:42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비자림에
무인 매표소를 시범 운영한 결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부터 두달간 시범 운영 결과
비자림 전체 방문객의 66%인 7만명이 무인 매표소를 이용했습니다.

무인 매표소 이용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94%가 만족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무인매표소 운영을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세계자연유산 관광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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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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