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년 연속 소 브루셀라병 '청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3 11:07

서귀포시가
소 브루셀라병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20년 연속 청정지역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지난 2003년 청정화 선언 후
매년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점검반을 동원해
5천 100여마리에 대한 일제검진을 진행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신규 농가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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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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