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와 서부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복합 시설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제주시는 다양한 체육, 문화활동이 가능한 애월 SOC 복합화 사업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애월 SOC 복합화사업은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목욕탕, 생활문화센터등이 조성되며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삼양 반다비 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수영장과 헬스장 등으로 구성된 체육시설로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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