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집중호우로 도로변 맨홀 덮개가 열리더라도
실족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시설물 설치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한경에서 구좌까지
도로변 맨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연차별로 추락 방지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다음달 중 상습침수지역인 탑동로부터 임항로까지
맨홀 38곳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어 삼도2동과 용담동에 대해서도 올해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