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따라
다음달 출범하는
미래학교추진단 단장에
문성인 교육행정과장이 임명됐습니다.
교육청은 오늘(18일)
미래학교추진단 신설과 관련해
9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미래학교추진단 단장으로 자리를 옮겨 공석이 된
신임 교육행정과장에는
한경미 사무관이 승진 임용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한시 기구인 미래학교추진단 신설에 따른 것으로,
추진단은 앞으로
학교체제개편과 학교신설, 적정규모학교 육성 등
학교 체제개편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