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교통체증 노형오거리 '입체화'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21 11:07
영상닫기
상습 교통체증 구간인 제주시 노형오거리에 지하차로나 고가차로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8월까지 1년간 노형오거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교통개선 입체화 건설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합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노형오거리의 현황조사와 교통흐름 분석을 통해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고 이어 지하차로나 고가차로 등의 입체화 기본계획 수립, 그리고 경제성과 재무적 타당성을 도출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 결과에 따라 교통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입체화 건설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