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미술관 신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이중섭미술관 신축사업에 따른 설계 공모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기본과 실시설계를 진행합니다.
앞으로 신축될 이중섭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이중섭 원화 보관과 원활한 전시공간,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중섭미술관은 현재까지 원화 60점을 포함한 381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전에는 연간 27만명이 방문한 서귀포지역의 대표적인 공공미술관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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