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제주로 유치할 경우 국가 전체에 파급되는 경제적 생산유발 효과는 1조 700억원대, 제주 효과는 7천 200억대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이 제주도의 의뢰를 받아 2025년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분석 결과 인프라 투자와 회의운영 수입, 회의 기간 관광객 지출 등을 감안했을 때 이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PEC 회의기간을 제외하고 일년동안 증가하는 관광객 지출에 의한 간접 효과는 같이 경쟁하고 있는 경북 경주시보다 4배 이상, 인천광역시보다 2배 이상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