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합운동장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유료화 공사가 이달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4월 착공한 주차장 유료화 공사가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주차 차단기 설치를 마무리해 이달 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준공 후 9월과 10월 두 달동안 무료로 시범 운영한후 11월부터 유료로 전환합니다.
제주시는 주차장 유로화로 회전율을 높여 장기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각종 행사 운영 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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