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대비 서귀포 종합체육관 건립 탄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8.29 11:45

2026년 전국체전에 대비한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서귀포시는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이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에서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은
사업비 483억 원을 투입해
강창학공원 내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철거하고
지상 3층 규모의 다목적경기장과
3천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춘 전문 체육시설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20년에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이 모두 완료됐지만
사업비 확보 문제로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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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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