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서귀포시 365 민관협력의원이 10월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 운영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10월에 개원할 예정입니다.
민관협력의원의 첫 운영자는 박영준 전문의로 서울에서 정형외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경상대 의과대학 교수와 원광종합병원 병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이번에 서귀포시 민관협력 의원이 개원하면 의료취약지역인 읍,면지역에서도 365일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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