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 12호 태풍, 제주 영향 전에 소멸될 듯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31 17:22
한꺼번에 두 개가 발생해 우려됐던 제11호, 12호 태풍은 제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소멸될 전망입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40KM 해상에서 시속 17KM 속도로 서진하고 있는 제11호 태풍 하이쿠이는 오는(9월) 5일쯤 중국 상하이 서쪽 약 190KM 부근 육상에서,
12호 태풍 기러기는 오는(9월) 4일쯤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280km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