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우수사례 12건 선정…1위 '도심 속 황토 걷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9.03 09:51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앞두고
도내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모두 1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1위는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의 '도심 속 황토 맨발 걷기로'
방치된 빗물 저류지를 활용한
혁신도시 내 광장 조성이 뽑혔습니다.

이 외에도
실종자 수색과 이동동선 추적 AI 기술 개발과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관리,
모다들엉 책방이야기가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심사결과
1위에서 5위를 차지한 공무원에게 근무평가 가점을 부여하고
분야별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경진대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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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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