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내일부터 재개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9.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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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대포해안의 주상절리대 유료구간에 대한 관람이 내일(4일)부터 재개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중문대포해안의 주상절리대에 대해 전망대 정비와 경관개선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주상절리대와 어울리지 않는 기존 시설물과 조형물을 모두 정비했습니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서귀포시가 운영하는 공영관광지로 코로나 이전에는 관람객수가 연간 10만명에 이르는 관광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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