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사고, 40~50대에서 야간에 주로 발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9.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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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각종 생활안전사고는 40.50대층에서 주로 야간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연구원 박창열 연구위원이 제주지역 생활안전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으며 지역별로는 연동이 가장 많았고, 한림과 애월, 서귀동, 성산읍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박 연구위원은 제주지역 안전사고 특성을 고려해 중장년층의 폭행 예방 교육과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 작업장 안전교육 등의 강화를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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