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내년 예산안 지방채 발행규모 고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9.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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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내년 예산안 편성에서 지방채 발행 규모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지역현안이나 민생회복을 위해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지만 건전한 수준에서 어느정도인지 토론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역대 도정에서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은 적이 없고 지난해의 경우에도 1천억원에 이르렀다며 도민들이 우려할 만큼 과도하게 발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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