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제주산 골드키위 '감황'의 품질기준과 공동상표명을 '하트골드'로 정하고 브랜드화에 나섰습니다.
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신품종 골드키위인 '감황'의 첫 출하를 앞두고 지난달 공동상표와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품질 기준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공동상표로 고품질 과실을 유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향상시킨다는 목표입니다.
도내 재배면적은 31개 농가 9.8㏊로 애월과 조천, 성산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첫 출하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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