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동물별원 운영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동물의료 분야 신뢰도 제고를 위한 것으로 동물병원의 과잉진료 행위와 불법 처방전 발급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또 방사선 안전관리와 의약품 관리, 병원 내 위생실태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합니다.
서귀포시는 점검기간 1인 동물병원에 대해 내년 1월 5일부터 의무화되는 진료비용 게시도 중점 안내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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