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마공신 김만일 정신을 재조명하고 마산업 진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내일(20일) 오후 제주시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가 마련하는 이번 토론회는 문학가와 향토사학자, 마산업 전문가들의 기조강연과 주제발표로 진행됩니다.
이어 학계와 행정, 마산업 전문가, 언론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헌마공신 김만일 정신 계승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마련됩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 이뤄졌던 역사적 관점에서의 접근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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