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마공신 김만일' 재조명, "인지도 제고 필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9.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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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주에서 기른 말을 바쳐 국난 극복에 공헌한 '헌마공신 김만일'을 재조명하고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1일) 사단법인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주시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문학가 권무일씨는 기조강연을 통해 김만일의 업적은 전쟁사 관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에 기록될 인물이며 그의 행적은 인류사적 관점으로 재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주제발표와 토론에서도 참석자들은 김만일이 역사적 인물로 평가받기에 충분하지만 인지도는 높지 않아 우선 널리 알려할 필요성이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텔링과 영상물 제작,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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