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생산 식품·생활용품 품질기준 대부분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0.04 11:01
영상닫기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도내에서 생산되는 식품과 위생용품, 화장품 등을 대상으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체 846건 대부분이 적합 판정을 받은 가운데 9건이 부적합으로 나왔으며 금속성 이물과 대장균군이 검출됐습니다.

부적합 제품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하고 전국 관련 행정부서에 전파해 회수 또는 폐기처분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