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11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실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10.19 11:51
제주시가 내년 4월까지 제11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재선충병 피해가 예상되는 고사목 2만 5천그루를
제거하고
내년 2월까지 한림,구좌읍 일원 500ha에 대해
예방 나무주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 방제 고사목은 전량 파쇄해 우드칩으로 생산하는 등
고사목 자원화를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