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제주도내 농장이나 도축장, 집유장에서의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결과 부적합 식육 516톤을 폐기하고 유해 잔류물질 부적합 10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식육의 경우 47만여건으로 소가 1천 300건에 10톤, 돼지 24만건에 419톤, 말 48건에 850kg, 닭 22만건에 85톤 등입니다.
유해 잔류물질의 경우 184종에 5천건을 검사해 부적합사례로 10건을 적발했으며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6개월 간 규제검사 등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