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약범죄 급증, 교육훈련기관 유치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0.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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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사범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도 관련 교육전담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연구원 박창열 연구위원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제주지역 마약류사범은 16.6명으로 5년 전과 비교해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마약류 사범 증가율은 검찰이 분류한 지역 11곳 가운데 세 번째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박 연구위원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지부의 유치 운영과 함께 제주도청에 마약류 예방 관리를 위한 기능을 전담할 기관을 둬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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