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지방채 2,400억 발행 계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0.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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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내년에 지방채 2천4백억 원 발행 계획안을 마련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같은 지방채 발행액은 올해와 비교해 1천억 증가한 것입니다.

제주도 본청은 1천 140억원으로
올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제주대 버스회차지 조성사업과
있중앙버스차로 2단계사업,
응급의료 전용헬기 격납고 설치,
광역음식물류 폐기처리시설 조성사업,
우회도로 건설공사 등이 지방채 사업에 포함했습니다.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제주도의 내년 예산 대비 채무비율은 14.29%로, 자체 관리 목표 15%는 밑돌고 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주도의 지방채 발행계획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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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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