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다음달부터 농가 투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10.30 11:38

제주 최초로 도입하는 베트남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다음달 2일부터 감귤수확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투입됩니다.

서귀포시와 제주위미농협은
지난 9월 베트남 남딘성에 선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이
내일부터 차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고용된 근로자들은
기초 농장업과 안전보건교육을 거쳐
다음달 2일부터 5개월간 농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농가가 직접 고용하는 제도와 달리
농협이 근로자와 근로계약을 맺고 운영 배치를 담당하는 만큼
이용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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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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