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원도심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영올레 야간코스를 신규로 개장합니다.
이번에 개장하는 하영올레 야간걷기코스 '빛의 하영'은 하영올레 1코스와 2코스 일부 구간을 연결해 야간시간에 한시간 이내로 서귀포시 도심 속을 걸을 수 있도록 짜여졌습니다.
다음달 10일과 11일에는 개장이벤트인 서귀포 달빛 하영걷길을 개최해 다채로운 거리 공연과 걷기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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