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출연 제외' 컨벤션뷰로 기형적 운영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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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운영과 예산집행에서 방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사단법인 컨벤션뷰로가 기형적으로 운영되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설립된 제주컨벤션뷰로는 제주관광공사가 설립되면 통합운영기로 명시됐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후속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민법에 따른 사단법인의 경우 지방출자출연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현재 출연금이 아닌 민간 위탁금 또는 지방보조금으로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와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사운영이나 예산집행 방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출자출연기관이 아니여서 지도와 감독의 실효성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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