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시) 물질은 행복이라
김영중 작가가 오는 26일까지 제주 해녀박물관에서목판화 전시 ‘물질은 행복이라’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문화갤러리 여섯 번째 전시로 전통 목각기법으로 만든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4일 ~ 11월 26일, 장소: 해녀박물관)
2. (전시) 실패라는 경험
청년장애예술가랩 <두 번째 집>의 공유 전시 ‘실패라는 경험’이 오는 8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지역 예비예술가 5명의 섬유공예, 전통공예, 회화, 연기, 소조 등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5일 ~ 11월 8일, 장소: 예술공간 이아)
3. (전시) 리사무소에서 알려드립니다.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 7명의 결과보고전 ‘리사무소에서 알려드립니다’가 오는 26일까지 예술곶산양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자연과 산양리의 모습, 문명 기술의 발달로 변해가는 세상의 모습 등을 영상, 사진, 설치,
회화 작품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1월 3일 ~ 26일, 장소: 예술곶산양)
4. (전시) Unmute Water: 음소거된 물의 소리
사운드아트 연구 전시 ‘Unmute Water: 음소거된 물의 소리’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12월) 2일까지 서귀포시 감저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다이애나밴드와 오로민경, 김그레이스 세 팀이 참여해 보이지 않는 지하수를 몸으로 감각하고 소리로 드러내는
사운드, 매체, 설치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1일 ~ 12월 2일, 장소: 감저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