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예산 대폭 감소하며 혜택도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03 11:29
영상닫기
내년에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관련예산이 대폭 삭감되며 이용 혜택 역시 줄어들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예산에 탐나는전 관련 예산으로 9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선할인 국도비 127억원과 현장할인 지방비 200억원 등 전체 327억원에 비해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국비 역시 내년부터 전면 중단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내년부터 선할인이나 현장할인 없이 3% 정도의 포인트 적립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