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향운동장 불법건축물 쉼터 철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11.06 12:59
영상닫기
제주시가 제주종합경기장 애향운동장 서쪽에 있던 쉼터를 철거했습니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쉼터가 도박, 음주, 흡연 등으로 이용 목적이 변질되고 민원이 끊이지 않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쉼터는 지난 2008년 정자 형태로 설치된 이후 장기와 바둑을 두는 노인 쉼터로 활용되다 2013년, 지금과 같은 가건물 형태로 신축되면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현재 불법건축물로 분류돼 왔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