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부림랜드에서 1100도로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가
다음달중에 개통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부림랜드 앞에서 제주고 정문 남측을 연결하는
길이 780m의
도로 개설사업을 시작해
다음달 중 마무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애조로와 노형, 연동지역의 이동 편의로
1100도로와 과원로 일대의 교통량이 분산될 전망입니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10년 3월
도시계획도로로 결정됐었지만 장기간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