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빈대 예방.대응대책 강화 긴급회의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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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적인 빈대 발생과 확산에 따른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예방과 대응대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김성중 부지사는 관광산업 비중이 큰 지역 특성상 빈대 발생에 따른 사회.경제적 타격이 예상되는 만큼 소관 분야별로 유관기관 또는 협회 등과 합동으로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또 건강관리부서의 경우 살충제를 조속히 구입해 필요할 경우 즉시 방제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는 빈대 발생신고는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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