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명장'에 제과제빵 분야의 채점석 씨 등 4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명장으로 선정된 4명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장 현판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기술장려금 1천만원이 5년동안 분할 지원됩니다.
이들 4명은 각 분야 숙련기술 발전 외에도 청소년 진로특강이나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전승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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