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제주해역을 8개로 나눠
양식장과 어촌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로부터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 지정확인서를 발급받게 되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방사능에서 안전하다는 점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매월 세차례 이상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관리 마을을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