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45억 원을 투입해
동문시장과 민속오일시장 등 14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시설 현대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동문공설시장과 서문공설시장, 민속오일시장,
도남시장 등 10개 시장의 경우
태양광 시설 설치와 승강기 교체,
시설물 보수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또 중앙로 상점가 경관조명 설치 사업과
중앙지하상가 냉동기 교체 공사 등은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내년에도 15개 시장을 대상으로
53억원을 투입해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