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혼잡한 제주시 도심권 도로에 고정식 불법 주정차 단속 CCTV가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고정식 불법 주정차 CCTV 15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오는 20일부터 단속에 들어갑니다.
새롭게 단속이 이뤄지는 구간은 노형오거리 동측과 일도2동 주민센터 앞, 신산미화아파트 입구, 외도 양돈농협 사거리, 한라대학교 정문 등입니다.
현재 이 구간에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계도장 발송이 이뤄지고 있지만 20일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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