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빈대 방제' 숙박·목욕탕 특별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1.22 11:36

제주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로 인한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방제 상황을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 체류가 많은 100개소를 선정해
다음달 8일까지 실시됩니다.

점검 사항은 빈대 출몰 여부를 비롯해
주기적인 소독과 침구류 세탁 여부, 청소 상태 등 입니다.

현재까지 제주시에서는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에서
빈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