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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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강화된 저감대책을 시행합니다.

운행차량의 배출가스 점검은 물론 대기배출시설의 불법연료 사용 여부와 건설공사장에서의 비산먼지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드론 등 첨단장비로 비대면 지도점검과 단속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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