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영유아 발달과 정서 검사를 지원합니다.
영유아 발달.정서 검사 지원은
서귀포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 유아와
어린이집 원장이 추천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검사 결과 심층 검사가 필요한 아동인 경우
다음달 20일까지 임상심리사의 심층 검사를 지원하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8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0개 어린이집에서 440여 명이 검사를 마쳤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